한심하다 diary

어쩜 팬덤 연합이라는 자들이 저렇게 생각이 짧은지.
사태의 진정과 팬덤 화합은 안중에도 없고
그저 남탓하고 자기네 집안 감싸기에 급급하니...
정말 놀라운 일이지 않을 수 없다.
2년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결국 믿을건 윤호와 윤호팬밖에 없나보다
2년전 너무나 힘들고 갈곳이 없어서
조용히 푸념하려고 만든 내 블로그에
2년 후에 비슷한 일로 다시 글이 올라오게 되다니..

믿었던 사람에게 받은 상처라 그런지 더욱더 아프구나.

내가 여초사이트에서 봤던 글 중 가장 가슴아픈 글이
윤호보고 잘생겼는데 웃긴 연예인이라는 칭호를 붙인 글이었다.
과연 그 이미지는 누가 만들었는가?
바로 팬이라는 이름으로 잔인하게 윤호를 비웃음거리고 삼고 조롱하던 그 무리들 아니었던가?
소송 후에 그런 못된 치들은 다 떨어진줄 알았더니
다시 똑같은 역사가 반복되고 있으니
너무 힘이 빠지고 지친다

너무 힘들고 지쳐서 떨어져 나가고 싶다가도
한없이 빛나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 윤호를 보고 있자면
금새 엄마미소를 짓는거 보면
어쩔 수 없는 훠순이임을 깨닫긴 하지만...

아무리봐도 윤호팬질은 고난의 연속인가보다.
지금도 잘못을 저지른 자들이 적반하장으로 날뛰고 있는 꼴이 우습지만
학습의 결과인걸까?
이젠 그저 우습네

결국 마지막에 웃는 자가 진정한 승리자라고
언젠가는 윤호도 윤호팬들도 행복하게 웃기만 하는 그날이 오겠지

그때까지 꼭 참고 견뎌야지.

윤호야, 사랑해.
너밖에 없어


윤호 화보 SPUR 9월호 TVXQ


184cm이 샤프한 신체로 매료시키는 댄스와 마음을 움직이는 노래소리…… 그 퍼포먼스로 일본중을 매료해 온 아티스트, 유노윤호.
동방신기의 리더로서 멤버를 계속해서 연행해 온 그는 누구보다도 스토익하다. 톱 스타의 자리에 서는 지금도 그 지위에 만족할 일 없고 나날 진화하자고 노력을 하고 있다.

봉군은 어떤 곤란에 직면해도 극복해 가는 강한 마음과 자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 거기에 자신을 들어맞춰 나도 같은 기분을 가지는 것으로 어떤 곤란도 극복할 수 있었습니다.
인생은 즐거운 것만이 아닙니다. 드라마가 끝난 후도 매운 것이나 슬픈 것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때마다 지금도 나의 마음 속에 있는 봉군이 패배하지 않는 마음을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리더라고 할 책임으로부터 오는 기분으로 자기 자신에게 몇번이나 「괜찮아요」라고 타일러서 적극적인 기분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작업이 없어도 자연스럽게 「괜찮다」라고 생각되게 되었습니다.
봉군과 함께 다양한 곤란을 극복하고나서는 어떤 곤란으로부터도 무엇인가를 배울 수 있다라고 말하는 것을 알았습니다. 험한 길이여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걸으면 그것이 드디어 나의 길이 되어 인생의 양식이 된다. 그렇게 생각되게 되고나서 그것까지 안고 있었던 불안이나 우려와 같은 것이 없어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슬픈 얼굴로 고개를 숙이는 것이 아니고 얼굴을 들어서 즐기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저의 목표는 아티스트로서 언제까지라도 여러분의 마음 속에 계속해서 남는 것 같은 악곡을 만들어 내는 것. 그리고 자신이 가지가지인 면을 여러분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그 것을 위하여는 나자신이 유노윤호라고 하는 아티스트가 새로운 면을 찾아내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힘든 매일에 스트레스를 느낄 때는 드라이브에 나갑니다. 한강가를 가를 것도 있으면 바다까지 멀리 나감 하기도 합니다. 스피드감이나 차내에서 보이는 아름다운 경치가 싫은 것을 잊게 해 줍니다. 집에 되돌아올 때에는 건강해지고 있어요.

자기 앞에 침대 속에서 하루의 반성을 합니다. 그 시간은 조금 섭섭한 기분이 됩니다. 오늘이라고 하는 날은 끝나면 이미 두 번 다시 돌아갈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루를 중요하게 열심히 하자! 이라고 하는 기분에 됩니다. 그렇게 특별한 1일을 거듭하면 1년이, 일생이 「특별한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사진 클릭하시면 좀 더 크게 보실 수 있어요.



사진출처: 윤호별

번역: 윤호별 히사코님


정윤호는 레알이야!!!!!!!!!!!!!!!!!!!!!

검찰 "동방신기 3인, 화장품社와 깊은 관련"…SM 무혐의


http://media.daum.net/entertain/music/cluster_list.html?newsid=20100617180904564&clusterid=172741&clusternewsid=20100617180904564&p=poctan

검찰이 동방신기 3인이 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형사고소건에 대해 불기소 결정을 내렸다.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등 동방신기 전 멤버 3인이 투자한 화장품 업체 위샵플러스는 지난해 9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당시 SM엔터테인먼트는 동방신기 3인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및 소속사 이탈에 대해 화장품 업체가 주요원인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대해 동방신기 3인 측은 "노예계약이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의 본질"이라며 SM의 주장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 고소를 했다.

검찰의 불기소 방침은 동방신기 3인이 해당 화장품 업체와 깊은 관련이 있다고 판단 한 것. 실제로 검찰 조사 결과 화장품 회사의 지분 중 62.5%가 동방신기 3인의 멤버 및 가족들의 명의로 돼 있고 동방신기 3인이 해당 업체 홍보에 참여하는 등이 주요 근거다.

한편 동방신기 3인은 지난해 7월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 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 법원으로부터 일부 인용 판정을 받은 바 있으며 현재 일본 등을 중심으로 독자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현우 기자 nobodyin@mk.co.kr ]


윤호 아버님의 메세지가 쓰여진 이유

키코시유우'님의 연락은 감사히 잘 받았습니다.

이번에 한국에 오시는데 시간이 괜찮다면 저와 만났으면 하셨지만, 저의 회사 일정상 만나기가 쉽지않을 것 같아서 다음기회에 뵙기로 했습니다.

 

木越優様の連絡は有難く確かに受け取りました。
今回韓国に来られるとの事で、時間が合えばお会いしようと思っていましたが、私の会社の日程上、調整が難しく、次回お会いする事にしました。

 

이번에 만나면 일본팬분들이 동방신기의 존속을 원한다는 내용에 대해서도 말씀하신다고 했는데, 저 또한 동방신기 문제가 빨리 해결되어, 동방신기가 한국 및,일본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에서 다시 왕성한 활동을 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今回会って‘日本ファンの方が東方神起の存続を望む’という内容に対しても話すとおっしゃっていましたが、私もまた東方神起の問題が早く解決して、東方神起が韓国および、日本、アジアを越え、また旺盛な活動をする事を切実に望んで祈っています。

 

그런데 이번 동방신기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있어서, 뭔가 잘못 알고 있는 분들이 있으신 것 같아서, 조금이나마 설명을 드리기 위해 이 편지를 씁니다.

 

さて、今回の東方神起の問題を解決する方法において、正確に理解なさっていない方がいらっしゃるようで、説明を差し上げる為にこの手紙を書きます。

 

팬여러분들을 비롯해서 많은분들이 이번 동방신기(토호신기)사건을 알고 계시겠지만, 이번 동방신기사건은, 동방신기와 에스엠기획사는 현재 계약기간 중인데, 동방신기3인이 계약존속기간중에 에스엠기획사와 법적분쟁을 일으켜 동방신기(토호신기)그룹을 위험하게 만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ファンの皆様をはじめ、多くの方々が今回の東方神起の問題をご存知だと思いますが、今回の東方神起の問題は、東方神起とS.M.Eは現在契約期間中ですが、東方神起の3人が契約存続期間中にS.M.Eと法的紛争を起こして、東方神起というグループ存続の危険に陥った状況です。

 

그래서 이번 윤호와 창민이는 동방신기멤버로써 현재 최대의 피해를 받고있지만, 법적으로는 사건당사자가 아니기에, 이 사건이 원만히 잘 해결되어 동방신기라는 그룹이 존속하기위해서는, 사건의 당사자인 동방3멤버과 에스엠기획사가, 한류의 주역이라는 역사적 사명의식과 지금까지 사랑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팬들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동방신기가 결성되었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양측이 잘협의하여 이사건을 해결해주기를 바라고있습니다.

 

今回のユンホとチャンミンは、東方神起のメンバーとして現在、最大の被害を受けていますが、法的には事件当事者ではないので、この問題が円満にしっかり解決されて、東方神起というグループが存続する為には、事件当事者の東方神起3人のメンバーとS.M.Eが、韓流の主役という歴史的使命意識と、今まで愛と応援を惜しまなかったファン達の大切さを自覚して、東方神起が結成された時の初心に戻り、両側がしっかりと協議し、この事件を解決することを願っています。

 

즉 이번사태의 해결주체는 법적당사자인 에스엠기획사와 동방3멤버만이고, 그 양측만이 이번 동방신기사태를 해결 할 당사자인 것입니다.

 

すなわち今回の事態の解決主体は、法的当事者のS.M.Eと東方神起3名のメンバーだけで、その両者だけが、今回の東方神起の問題事態を解決する当事者であるのです。

 

윤호와 창민과 그 부모의 입장은, 2009년 11월2 보도자료를 통해서 이미 말한 것처럼, 동방신기는 에스엠 기획사와 계약중에 있고 약속과 신뢰가 중요하기에, 본래의 그 자리에서 동방신기팀을 지키기위해서 기다리고있으니, 회사와 분쟁을 일으키고 나간 멤버들이 빨리 회사와의 문제를 해결하고 돌아와, 예전처럼 동방신기의 활동을 위해서 노력해주기를 간절히 바라고있으며, 법적당사자인 에스엠기획사와 동방3멤버가 모든 문제를 잘 해결하고 돌아올 경우, 법적분란을 일으켜 동방신기팀을 위태롭게하여 한국내에서 1년이 넘도록 활동을 못하게 만들고, 급기야 일본에서도 활동중단을 선언하게하여 도덕적, 명예적, 경제적,정신적으로 이미 너무 많은 고통을 주었지만, 그 무엇보다도 동방신기를 지키는 것이 가장 큰 가치고 소중하기에, 3인에 대해 모든 용서와 이해를 할 자세가 되어있습니다.

 

ユンホとチャンミンとその両親の立場は、2009年11月2日報道資料を通じてすでにお話したように、東方神起はS.M.Eと契約中にあり、約束と信頼が重要なので、本来のその場所で東方神起というチームを守る為に待っているところで、会社と紛争を起こして出て行ったメンバーが、早く会社との問題を解決して戻り、以前のように東方神起の活動の為に努力する事を切実に望んでいます。

法的当事者のS.M.Eと東方神起の3名のメンバーが、全ての問題をしっかり解決して帰ってくる場合は、法的混乱を起こして、東方神起をこのような状況にし、韓国内で1年のほど活動を出来ない状態になり、ついに日本でも活動休止を宣言する事となり、道徳的、名誉的、経済的、精神的に、すでにとても多くの苦痛を与えましたが、その何よりも東方神起を守る事が最も大きい価値として大切なので、3人に対して、全ての容赦と理解をする姿勢をとっています。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방신기팀을 유지하기 위해서 두사람에게 엠스엠을 나오라는 분들이 있는 것 같은데, 이는 도의적으로나,법적으로나 명분이 없는 주장입니다.

 

それにも関わらず、東方神起を維持する為に、二人に‘S.M.Eを出てこい’という方々がいらっしゃり、これは道義的にも、法的にも名分がない主張です。

 

인간관계에도 신의와 약속이 우선시되고 상거래에도 원칙이 있는데, 양 당사자사이에 자신들이 원해서 스스로 한 계약을 위반할만큼 큰문제가 없는데, 단순히 개인적 이득과 입장 때문에 그 약속을 함부로 깬다면, 이는 사회적으로나 도덕적으로 용납될 수가 없습니다.

 

人間関係にも信義と約束が優先視されて、商取引にも原則があるのに、両当事者間に自分達が願って、自らした契約に違反する程、大きな問題ではないのに、単純に個人的利益と立場の為にその約束をむやみに破るならば、これは社会的でも道徳的に容認される事が出来ません。

 

에스엠 기획사는 동방신기를 결성해서 데뷔 당시부터 이미 한국 최고의 인기그룹으로 만들었고, 6년이란 시간동안 한국및 일본, 나아가 아시아최고의 그룹으로 성장시켰으며, 멤버5명을 무명에서 최고의 유명가수로 만들었습니다.

 

S.M.Eは東方神起を結成して、デビュー当時からすでに韓国最高の人気グループで作り、6年という時間で、韓国および日本、アジア最高のグループに成長させ、メンバー5人を無名から最高の有名歌手として作りました。

  

또한, 현재 동방신기전원은 에스엠과 계약기간중에 있고, 윤호창민측은 에스엠과의 계약을 위반하고 탈퇴할만큼 에스엠기획사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보지않습니다.

 

また、現在東方神起全員は、S.M.E契約期間中にあり、ユンホ、チャンミン側はS.M.Eとの契約に違反して脱退する程、S.M.Eに多くの問題があるとは見ていません。

 

부족한 부분은 협의를 통해 개선하면 되는 것인데, 동방신기란 그룹의 존재를 위태롭게 할 정도로 중요한 법적분쟁사안을, 멤버 2인과는 상의도 없이 3인만이 독단적으로 결정하고, 사전동의도 없이 법적분쟁을 일으켜 동방신기를 위험에 빠뜨린 것이니, 이번 사태를 유발시킨 3인이 반성하고 본래 자리로 돌아오면 모든 것은 해결됩니다.

 

不足した部分は協議を通じて、改善すれば良い事であり、東方神起というグループの存在を危機的状況にするほど、重要な法的紛争懸案を、メンバー2人とは相談もなく、3人が独断で決めて、事前同意もなく法的紛争を起こし、東方神起を危険に陥れた事に、今回の事態を誘発させた3人が反省をして本来の席に戻れば全てのものは解決されます。

 

 

그런데 3명이 회사와 법적분쟁으로 나갔으니, 2명도 나오라는 것은 대의적 면으로나, 신의, 법적, 그 어떤측면에서 보더라도 타당한 명분이 없습니다.

 

しかし3人が会社と法的紛争により出て行ったので、‘2人も出てこい’という事は大義的面でも、信義、法的、どんな側面から見ても妥当な名分がありません。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윤호와 창민및 그부모는 간절히 동방신기(토호신기)의 존속을 원하고 있습니다.

 

もう一度申し上げますが、ユンホとチャンミンおよびその両親は、切実に、東方神起の存続を望んでいます。

 

분쟁을 일으킨 법적당사자인,동방3인과 에스엠회사가 빨리 문제를 해결해서, 2멤버와 그 가족, 모든 팬들이 원하는 동방신기(토호신기)의 모습을 앞으로도 오랫동안 볼 수 있도록, 양측 모두 사명감을 갖고 사태해결에 임해주기를 소원합니다.

 

紛争を起こした法的当事者の3人とS.M.Eが早く問題を解決して、2人のメンバーとその家族、全てのファン達が願う東方神起の姿を、今後も永らく見られるように、両者が使命感を持って、事態解決に臨んでもらう事を願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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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ameblo.jp/koristory/


[출처]
동방신기의 사태에 대한 윤호아버님의 입장표명이랄까....|작성자 ganada2009


송유준이란 사람이 비기들한테 서명을 받아서 두명이 회사를 나오라고 윤호 아버지에게 메세지를 전달했다.
그래서 윤호 아버지는 그 발언에 대한 입장표명을 한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세명이 sm과 사이가 나쁘다면 셋만 나가라.
엄한사람 보고 자꾸 나오라마라 하지 말고

벌써부터 일본에서 두명에 대한 루머 살포 작렬이던데

구린내가 바다건너 여기까지 전해온다.

제발 이제 찢어졌으니 각자 갈길 가자


신혁준 변호사!! 그는 누구인가?

sm 의 약점을 찾고 있다면 그 정답은 가까이에 있다.
그 정답은 그들의 소송 반박 을 했던 내용 을 살 펴보면 알수있다.
어느 누구도 그 상황 과 배경 을 생각 하지 않고 결과 만 보고 판단 했기에  sm의 약점 을 모르는 것이다.
sm 의 약점 은 바로 반박 했던 내용 중에 있다. 세 멤버가 화장품 사업을 하는것은 금전적인 이득을 위해서라고 하였다.
어떻게 보면 sm의 반박은 세멤버의 기존에 있던 이미지를 나쁘게함으로써 물론 적절하고 근거 있는 반박이다.
하지만 세멤버가 공개했던 반박의 부분을 본다면 말이 틀려진다.
" 사건의 본질을 흐르지 말아달라. 사건의 본질은 화장품사업이 아닌 불 공평한 종신계약이다. " 라고 외친다.


이 부분 에서 일부 팬 들은 세멤버의 편만 들지말라 정말 sm의 말대로 금전적인 이유로

화장품 사업을 의도적으로 했을 가능성도 있지않느냐?  라고.

그리고 일부팬들은 아니다 세멤버가 그럴리가 없다.  에셈이 무조건 잘못됬다.

 

 이 두 갈래 로 나눠진다. 과연 정답은 무엇일까?


정답은 sm의 말대로 세 멤버가 금전적인 이유로 화장품 사업 을 차렸다가 정답이다.

하지만 그것을 표현하는 시점과 어쩌면 금전적인 이유로 화장품을 차렸다 라고 몰아 버리는
팬들은 에셈의 덫에 걸린 물고기 의 떡밥 하고 같은쌤 이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에셈 의 불공평 한 종신계약 부분을 보면 분명 동방신기가 불공평 한
대우 를 받고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이  사건의중점 을 생각하지 않고 겉으로 들어난 사건들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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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절주절.....(말 많고 시끄럽고 뭔소린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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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법심리 신혁준 변호사 블로그

 

 

 

 

자 우리 신혁준 변호사님을 검색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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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검색하신 변호사가 없습니다.

 

 

출처: 텔존


진짜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변호사까지 사칭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작과 사칭이 생활화라더니 헐...

예전에 60다중이는 애교였음

파플즈 가보니까 1인 5역한애도 있더만.

저 팬덤은 정말 정신나간 애들 밖에 안남았나보다

얼마나 급했으면 저런 짓까지 할까나?

정말 추하다 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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